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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보면서 호반장에게 물어보세요. 저장한 식재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합계 (1개)8,000원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수. 다양한 품종.
낙엽 소교목. 키 3~6m. 첫 결실 3~5년.
적색 착색 진하고 당도 높은 미니사과 · 관상용으로도 인기 · 자가불화합성으로 수분수 필요
양지(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 필수)
보통~충분, 건조 시 품질 저하 주의, 과습 금지
물빠짐 좋은 사질양토~양토, 지하수위 90cm 이하, pH 6.0~6.5 선호
루비에스는 농촌진흥청이 2014년 개발한 미니사과로, 86g 안팎의 한입 크기에 8월 하순에 익고 탄저병에 강하며 10월 말까지 열매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꽃이 많아 다른 사과의 수분수로도 좋습니다. 사과는 추위에 강한 과일나무입니다. 농촌진흥청 사과 재배적지 기준으로 겨울 극최저기온 영하 30℃까지는 적지여서 강원도를 포함한 전국 노지에서 겨울을 납니다. 사과의 한계는 오히려 더위입니다. 연평균 기온 7.5~11.5℃가 최적지이고 12.5℃보다 따뜻한 곳은 부적지로, 따뜻한 곳일수록 빛깔이 덜 들고 맛이 떨어집니다. 봄 꽃 필 때 늦서리를 맞으면 그해 열매가 적으니 찬 공기가 고이는 낮은 곳은 피하세요. 사과는 대부분 혼자서는 잘 열리지 않으니 꽃 피는 때가 맞는 다른 품종(또는 꽃사과)을 함께 심고, 붉은별무늬병을 옮기는 향나무 무리는 가까이 두지 마세요. (출처: 농촌진흥청 루비에스 보급 자료(원예산업신문), 농촌진흥청 사과 재배적지 기준)
봄심기: 땅이 풀리는 3월 상순~3월 하순 / 가을심기: 낙엽 후 땅이 얼기 전 11월 중순까지. 구덩이는 뿌리분의 2~3배 크기(최소 60×60cm)로 넓고 깊게 파고, 심는 깊이는 접목부위(접수와 대목 경계)가 지면 위로 5~10cm 노출되도록 얕게 심는다. 왜성대목(M9·M26)은 반드시 지주 또는 지선을 설치해야 도복을 방지할 수 있다. 2품종 이상 혼식(수분수 확보)이 결실 안정에 필수적이며, 식재거리는 왜성대목 기준 4×4m(10a당 약 62주) 전후가 표준이다.
접목부위를 땅 속에 묻히게 심는 심식(深植)은 절대 금지 — 뿌리가 발생해 대목의 왜화 효과가 사라지고 생육이 불량해진다. 배수가 불량한 점질토·저지대는 고설재배(두둑 높임) 또는 암거배수 후 식재할 것. 단일 품종만 심으면 수분수 부재로 결실 불량이 반복된다. 심기 전 이식 손상된 뿌리는 소독 후 정리하고, 식재 직후 충분히 관수한다.
봄 식재. 산성 흙 (pH 6~6.5).
결실기 7~10일 간격. 과습 약함.
합계 (1개)8,000원
2년차부터 봄 NPK + 가을 퇴비.
1~2월 휴면기 강전지. 주지 1~3개 + 측지. 위로 솟은 도장지 제거, 측지 결실 갱신.
주전정(겨울전정): 낙엽 후~이듬해 2월 사이 실시(농촌진흥청 권장 1~2월, 봄 생장 시작 전). 원줄기보다 굵어진 곁가지(원줄기 직경의 2/3 이상)는 기부에서 제거하고, 안으로 향한 가지·교차지·도장지를 솎아 내부로 햇빛이 잘 들도록 개방한다. 여름전정(6~7월): 신초 중 불필요한 도장지를 손으로 비틀거나 가볍게 솎아 수관 내부 채광·통풍을 개선한다. 과수화상병 발생 지역은 전정 기구를 70% 알코올 또는 차아염소산소다 희석액으로 나무마다 소독 후 사용한다.
⚠️ 화상병 매우 위험. 잎 검은 반점 시 즉시 가지 절단·소각.
①과수화상병(Erwinia amylovora): 꽃·가지·줄기가 불에 탄 듯 갈색으로 마르는 세균성 병해. 개화기(4월 하순~5월 초순) 등록 항생제 2회 살포, 증상 발견 시 즉시 관할 농업기술센터 신고(법정 신고 대상). ②탄저병(Colletotrichum spp.): 고온다습한 7월 하순~8월 하순 과실에 연한 갈색 원형 반점이 생긴 뒤 함몰·부패. 병든 과실 즉시 제거 및 매몰, 6~8월 등록 살균제(만코제브계·테부코나졸계) 7~14일 간격 살포. ③겹무늬썩음병(Botryosphaeria dothidea, 무성세대 Macrophoma kawatsukai): 과실이 수확 전후 동심원 무늬를 그리며 갈색으로 썩고 가지에는 사마귀(疣)·줄기마름 증상을 낸다. 6월~수확기 적용약제 정기 살포, 봉지씌우기 및 이병 과실·가지 제거·소각. ④갈색무늬병(Diplocarpon mali): 6~8월 잎에 갈색 반점이 생겨 조기 낙엽을 유발(겹무늬썩음병과는 다른 잎 병해). 6~8월 적용 살균제 정기 살포 및 낙엽 제거.
품종별 — 아오리 7~8월, 홍로 9월, 부사 10~11월.
월동 강함. 어린 가지 동해 주의.
정식 직후 및 건조 시 충분히 관수한다. 낙과 직전(6~7월 생리적 낙과기)과 과실 비대기(8~9월)에 토양이 건조하면 과실 비대·품질이 급격히 저하되므로 점적관수나 스프링클러로 정기 관수한다. 성목 기준 주 1~2회, 강우가 2주 이상 없으면 반드시 보충 관수할 것. 장마철 등 과습 시에는 배수로를 정비하여 근권 과습을 막는다. 비료를 3회로 나눠 시비한다. ①봄 밑거름: 2월 하순~3월 상순 질소·인산·칼리 균형비료(성목 기준 질소 성분량 기준 10a당 10~12kg). ②여름 추비: 6월 중순~7월 상순 속효성 질소비료 소량(과비 금지). ③수확 후 가을 시비: 10~11월 완숙 유기질퇴비 + 인산·칼리 위주 비료 — 이 시기 시비가 다음 해 꽃눈 충실도와 나무 내한성을 결정짓는다. 연간 유기물(완숙퇴비) 투입을 꾸준히 해야 토양 산도 및 미생물 활성 유지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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