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입니다

상품을 보면서 호반장에게 물어보세요. 저장한 식재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합계 (1개)5,000원
밀원 가치 뛰어난 흰 꽃 대량 개화 · 내한성 강해 전국 노지월동 가능 · 병해충에 강한 조경수로 주목받음
상세 상품 설명을 업데이트 중입니다. 급한 문의는 010-4998-3820.
양지 (햇빛을 좋아하는 양수로,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이 드는 곳에서 가장 잘 자람)
보통 (건조에 비교적 강하나 정착 후 초기 2년은 건조 주의)
물빠짐 좋은 사질양토~양토, 토심 깊은 곳 선호. 척박지·해안가·건조지에서도 생육 가능하나 과습 불가
내한성 매우 강건 — 약 -25°C 안팎까지 견뎌 전국(중부·강원 산간 포함) 노지월동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지역에서 별도 방한 없이 월동하며, 강한 한풍이 잦은 고지대·바닷가에서는 어린 묘목에 한해 활착 전 방풍 식재를 권장한다.
식재 적기는 봄철 싹트기 전(3월 중순~4월 중순) 또는 낙엽 후 가을(10월 하순~11월). 구덩이는 뿌리분 지름의 2배, 깊이 1.5배 이상 파고 부엽토·퇴비를 혼합한 표토를 하부에 채운다. 근원부(뿌리목)는 지면과 같은 높이이거나 2~3cm 높게 심어 과심(深植)을 피한다. 1m 이상 묘목은 2단 지주를 세워 뿌리 정착 전 도복을 방지한다. 이식성이 양호하여 2m 이상 키운 뒤 정식하면 관리가 수월하다.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과습(배수 불량)과 심식(과심)이다. 점토 비율이 높은 지면은 암거배수 후 식재해야 한다. 뿌리분을 묻을 때 분토 위로 흙을 너무 두껍게 덮으면 뿌리 호흡 장애로 수세가 급격히 약해진다. 해안가에서는 방조 방풍 시설 없이도 생존하지만 수형이 틀어질 수 있다.
쉬나무는 그해 자란 새 가지(당년지) 끝에 꽃이 피는 여름꽃나무(무궁화·배롱나무와 같은 개화 습성)이므로, 전정 적기는 꽃눈이 분화하기 전인 늦겨울~이른 봄(2월 하순~3월 초)이다. 이 시기에 굵은 가지 솎기·강 전정을 하면 봄에 돋는 새 가지에서 그해 꽃이 정상적으로 핀다. 잎이 진 직후의 늦가을·초겨울(11~12월) 강 전정은 절단면 동해(凍害) 위험이 있어 가벼운 정리에 그치고, 본격적인 정지·강 전정은 혹한이 지난 뒤 실시하는 것이 안전하다. 교목형 수형 유지가 목적이면 주간 경쟁지·도장지·역지만 제거하는 약 전정으로 충분하다. 큰 절단면에는 유합 촉진·방부용 도포제를 발라 병원균 침입을 막는다.
비교적 병해충이 적은 강건한 수종이나, 1. 깍지벌레류(介殻虫) — 가지·줄기에 기생하여 수세를 약화시키고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4월 부화 약충기에 기계유유제 또는 이미다클로프리드 등 침투이행성 약제를 수관·줄기에 충분히 살포한다. 2. 응애류 — 고온 건조한 한여름 잎 뒷면에 발생해 황백화를 일으킨다. 7~8월 아바멕틴·밀베멕틴 유제로 방제하되 동일 계통 약제의 연용을 피한다. 3. 노목에서는 줄기 목재부후균(부후병)이 발생할 수 있어 큰 상처를 줄이고 도포제로 절단면을 관리해 예방한다.
정식 당년에는 일주일에 1~2회, 뿌리분 전체가 충분히 젖을 만큼 관수한다. 정착 후(2년차~)에는 자연강수로 충분하며 여름 고온 건조 시 월 1~2회 추가 관수한다. 과습은 뿌리 호흡을 막으므로 물 빠짐 확인 후 관수 여부를 결정한다. 이른 봄(2월 하순~3월) 수관 외곽선 아래 방사형으로 완효성 복합비료(N:P:K = 12:12:12 또는 유사 균형 비료)를 성목 기준 1그루당 200~300g 살포 후 복토한다. 6월 중순 한 차례 질소 위주의 생육 비료를 추비로 소량 주면 개화 전 수세 강화에 도움이 된다. 밀원목으로 관리할 경우 개화기(7~8월) 전후 시비는 지양한다.
합계 (1개)5,000원
묘목은 일반 공산품과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반품/환불 정책 을 확인해 주세요.
0.0
총 0개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총 0개
로그인 후 문의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빠른 답변이 필요하면 해밀원예조경으로 바로 전화해 주세요. 평일 09:00부터 18:00까지 상담하며, 점심시간은 12:00부터 13:00까지입니다.
전화 010-4998-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