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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보면서 호반장에게 물어보세요. 저장한 식재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합계 (1개)6,000원
내한성 강하고 재배가 쉬운 구기자 · 열매 크기와 수량 뛰어난 개량 계통 · 아름다운 가을 경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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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일조량이 충분할수록 생육과 결실이 양호하며 병해충 발생이 적음)
보통 — 활착기에는 충분히 관수하되, 과습과 정체수는 금물
배수가 양호한 사질양토 또는 식양토, 경작층이 깊은 토양 선호
내한성 매우 강함 — 최저 –18°C 내외까지 견디며 한국 전역 노지월동 가능. 다만 과실 생산 목적이라면 중부 이남이 유리하고, 강원 산간 고랭지는 개화·착과·과실 성숙기간이 짧아져 수량이 감소함
식재 시기는 봄(3월 중순~4월 초) 또는 가을(10~11월 낙엽 후). 삽목묘·분주묘 기준으로 이랑 간격 1.5m, 포기 간격 50~60cm로 정식. 구덩이는 뿌리분 크기의 1.5배로 파고, 뿌리목이 지면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심은 뒤 충분히 관수. 가지가 길게 늘어지는 성질이 있어 정식 직후 1m 간격으로 지주를 세우고 줄을 매어 쓰러짐을 방지. 왕구기자는 일반 구기자보다 열매가 크고 수량이 많은 개량 계통으로 동일한 방법으로 재배함.
과습한 저지대나 배수 불량지는 뿌리 썩음이 심해 반드시 피할 것. 너무 깊게 심으면 활착이 나빠지므로 뿌리목을 지면에 맞춰 심는다. 정식 후 건조가 지속되면 활착 불량으로 고사하므로 초기 수분 관리가 중요. 질소질 비료 과다 시 병해 발생이 급증하므로 표준 시비량 준수.
주요 전정 시기는 이른 봄 3월(잎 나기 전 휴면 전정)과 생육 중 순지르기. 휴면기 전정: 고사지·병든 가지·지나치게 늘어진 가지를 제거하여 수형을 정리. 생육기 순지르기: 새순이 25~30cm 자라면 끝부분 5~10cm를 적심, 이후 2차·3차 순이 25~30cm 자라면 반복 적심하여 착과 가지 수를 늘림. 가을 수확 후 11~12월에 웃자란 가지를 정리해도 무방. 과도한 전정은 수량 감소로 이어지므로 주지(원가지)를 보호하면서 측지만 갱신.
1. 구기자혹응애(Aceria kuko): 가장 피해가 큰 해충. 성충으로 월동 후 새싹이 나오면 잎 뒷면으로 침입해 혹을 형성하고 조기낙엽·낙과를 유발. 5월 하순 1세대 성충이 나타나고 7월 중순~9월 하순에 발생이 가장 심하므로, 발생 초기인 5~6월부터 살비제(아카리사이드 계열)를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하고 발생 성기에도 방제. 2. 탄저병(Colletotrichum spp.): 고온다습기에 열매·잎에 갈색 반점 형성. 병든 과실·잎 즉시 제거, 예방적으로 보르도액 또는 동(銅)수화제 살포. 3. 진딧물(Aphis spp.): 새순과 잎 뒷면 흡즙. 조기 발견 시 물로 제거하거나 피레스린 계열 약제 살포. 통풍·일조 확보로 발생 억제 가능.
정식 후 활착기(2~4주)에는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관수. 활착 후에는 자연강우로 대부분 충족되나 여름 장기 건조 시 2주 간격으로 심수 관수. 장마철 및 가을 수확기에는 과습 방지를 위해 배수로를 정비. 겨울 휴면기에는 관수 불필요. 정식 전 밑거름으로 퇴비 4톤/10a, 석회 150kg/10a를 전면 살포 후 경운. 생육기 추비는 4~5월 새순 발생 시 복합비료(질소·인산·칼리)를 소량 시용. 질소 과다 시 웃자람과 병해 증가로 이어지므로 칼리 비율을 높여 과실 충실도를 높임. 7~8월 수확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결실 부담을 보완하기 위해 제2차 추비를 시행.
합계 (1개)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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