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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판매 전용 상품입니다
크기와 수형에 따라 가격이 달라져 온라인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재고와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
상록 침엽으로 사계절 푸름. 차폐·생울타리·수형 다양. 향기.
상록 침엽. 키 1~10m (품종별).
황금빛 새순이 돋아 관상 가치 높음 · 내한성 강해 한국 전역에서 월동 가능 · 전정 내성 강해 다양한 활용 가능
양지~반음지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여름 직사광선에 잎이 타는 경우가 있으므로 오전 햇빛 + 오후 반그늘이 이상적)
보통~촉촉함 유지, 건조 주의 (과습은 절대 금물)
물빠짐이 좋은 사질양토 또는 부식질이 풍부한 산성~중성 토양(pH 5.5~6.5), 점질 토양 및 침수지 부적합
내한성 매우 강함 — USDA Zone 4 수준(약 -34℃). 한국 전 지역(강원도 고산지 포함) 노지 월동 가능하며 중부지방 평지 기준 문제없음. (참고: 한여름 고온건조에는 오히려 약하므로 더위·건조 관리가 관건)
식재 적기는 3월 중~하순(봄 이른 싹트기 전)과 9월 하순~10월 상순(가을 뿌리 활착기). 식재 구덩이는 뿌리분 지름의 1.5배 이상, 깊이는 뿌리분 높이와 동일하게 파되 근원부가 지면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심는다. 지나치게 깊게 심으면 뿌리 호흡 불량으로 고사 위험이 있음. H1.5m 이상 식재 시 삼발이 지주목 설치 권장. 식재 후 충분히 관수하고 뿌리 주변에 멀칭(짚·우드칩 5cm)으로 수분 유지 및 온도 변화를 완충.
가장 큰 실패 원인은 과습과 배수 불량이다. 주목은 뿌리에 물이 고이면 뿌리썩음병(Phytophthora)이 발생해 빠르게 고사하므로, 점토질 토양이나 물이 고이는 저지대에는 절대 심지 않는다. 반드시 배수층(자갈 10cm)을 깔거나 두둑을 높여 식재한다. 또한 깊게 심는 심식(深植) 역시 과습과 동일한 결과를 초래하므로 주의한다. 황금주목은 뿌리분이 건조해지면 잎 끝이 갈변하므로 이식 직후 건조 관리도 중요하다.
봄·가을 식재.
활착 후 가뭄 강함.
봄 가볍게.
봄·여름 약전지. 수형 유지. 강전지 안 함 — 새 잎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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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적기는 (1) 5월경 새순이 굳기 전 가볍게 다듬는 약전정, (2) 7~8월 새 잎이 난 뒤 9월 하순경의 정형 전정, (3) 11월~이듬해 3월 새순 발생 전 휴면기에 고사지·허약지를 제거하고 통풍을 위해 주지를 정리하는 솎음 전정이다. 주의: 한여름 6~7월에 강하게 전정하면 절단면에서 송진(수지)이 심하게 흘러 가지 끝이 누렇게 말라 죽으므로 이 시기의 전정은 피한다. 주목은 전정 내성이 강해 강한 절단에도 새순이 재발생하지만, 굵은 가지(직경 3cm 이상)를 깊이 자르면 회복이 매우 느리므로 가능하면 세지 않도록 관리한다. 굵은 절단면에 한해 보호제를 바를 수 있다.
깍지벌레, 잎녹병.
1. 응애(주목·점박이응애 등): 주목의 대표적인 흡즙성 해충으로, 고온건조한 여름철에 잎 뒷면에서 흡즙해 잎이 회백색으로 변하고 갈변·낙엽한다. 4월경 부화해 5~6월부터 밀도가 높아지므로, 잎 뒷면을 자주 점검하고 피리다벤 등 살응애제를 10일 간격 2~3회 살포하며 관수로 건조를 막는다. 2. 뿌리썩음병(Phytophthora root rot): 배수 불량 시 급속히 진행되는 치명적 병으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이 최우선이며 배수 개선과 포세틸알루미늄 계통 토양 관주로 조기 방제한다. 3. 깍지벌레류(가루깍지벌레·식나무깍지벌레 등): 잎 아랫면과 줄기에 군집해 수세를 약화시킨다. 부화 직후(4월·7월·9월) 디노테퓨란·이미다클로프리드 계통 침투성 살충제 또는 기계유 유제를 살포한다. 4. 잎마름·가지마름: 고온다습한 여름철 갈색 반점으로 진행되며, 통풍 확보와 장마 전 살균제 예방 살포로 관리한다.
월동 강함.
활착 후에는 주 1~2회, 토양 표면 2~3cm가 마르면 충분히 관수한다. 장마철 등 집중호우 시 배수 상태를 반드시 점검하여 고인 물이 없도록 한다. 한여름 고온건조기에는 증산이 많아지고 응애 발생도 늘어나므로 주 2~3회로 늘리되, 잎이 마르지 않게 관리한다. 겨울 혹한기에는 관수를 줄이고 멀칭으로 수분을 보전한다. 연 2회 시비를 원칙으로 한다. 봄(3~4월): 완효성 복합비료(N-P-K 균형 제품)를 뿌리 주변 토양에 시비하여 새순 발생과 황금색 유지를 돕는다. 가을(9월): 인산·칼리 위주의 비료를 소량 추가하여 월동 준비를 강화한다. 과비 시 잎이 무성해지면서 황금색이 녹색으로 변색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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