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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개)4,000원
봄철 노란 꽃이 풍성하게 피어나는 관목 · 내음성과 내한성 우수 · 음지에서도 잘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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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반음지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완전 양지에도 적응함)
보통 — 습윤한 토양 선호, 건조에 약하며 과습도 피해야 함
습기가 적당하고 물빠짐 좋은 비옥한 사질양토 또는 식양토
내한성 강함 — USDA 4~9존(한계온도 약 -30°C 내외), 한국 전국 노지월동 가능(제주~강원 평지 모두 월동 문제없음)
식재 적기는 이른 봄(3~4월, 새순 트기 전) 또는 낙엽 후 가을(10~11월)이다. 구덩이는 뿌리분 지름의 1.5~2배, 깊이는 뿌리분 높이와 같게 파고, 근원부가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깊이를 맞춰 심는다. 심식(과도하게 깊이 심기)은 금물이다. 식재 후 충분히 관수하고 멀칭으로 수분을 유지한다. 큰 株는 지주를 세워 활착을 돕는다. 뿌리를 많이 내는 근맹아성 식물이므로, 株 주변 번짐을 고려해 식재 위치를 여유 있게 잡는다.
과습한 곳에서는 뿌리가 썩기 쉬우므로 배수가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 심식(너무 깊게 심기)하면 생육이 불량해지고 개화량이 줄어든다. 근원부가 흙에 묻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하경(땅속줄기)으로 번지는 습성이 강해, 좁은 공간 식재 시 확장을 주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전정 적기는 개화 직후(5월 하순~6월 초순)이다. 황매화는 봄에 자란 새 가지가 충실해져 이듬해 그 마디에서 꽃이 피므로, 꽃이 진 직후 바로 전정해 새 가지가 충분히 자라 다음 해 개화지를 확보하도록 한다. 오래되거나 말라죽은 묵은 가지를 지면 가까이에서 솎아내고, 수형 안에서 교차하는 가지를 정리한다. 늦여름·가을·겨울 전정은 이미 형성된 꽃눈을 제거해 다음 해 개화를 망치므로 피한다. 죽단화(겹황매화)는 전정 후에도 비교적 개화량이 유지되어 단화에 비해 전정 시기가 다소 유연하다.
1. 진딧물 — 새순과 줄기 끝에 군락을 형성해 즙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발생 초기 살충제(이미다클로프리드 계열) 또는 친환경 목초액·난황유를 엽면살포한다. 2. 깍지벌레 — 녹색 줄기에 흰색·갈색 깍지가 붙어 수세를 약화시킨다. 소규모는 면봉·솔로 제거하고, 다발생 시 기계유유제(휴면기) 또는 적용 살충제로 방제한다. 3. 흰가루병 — 고온건조하고 통풍이 나쁠 때 잎과 줄기에 흰 분말 반점이 나타난다. 통풍 개선이 기본이며, 발생 시 트리플루미졸 계열 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4. 가지마름병 — 과습이나 동해 후 가지가 말라죽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환 가지는 즉시 절제하고 도포제를 바른다. 배수 개선이 근본 예방책이다.
식재 후 활착할 때까지는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관수한다. 활착 이후에는 자연강우로 대부분 충족되지만, 여름 건조기에는 주 1~2회 충분히 물을 준다. 화분 재배 시에는 표토가 마르면 물을 주되, 저면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리한다. 봄 새순이 트기 전(2~3월)에 완효성 복합비료 또는 완숙 퇴비를 株 주변에 시비한다. 개화 후 6~7월에 인산·칼리 위주의 액비를 1~2회 추가 시비하면 다음 해 개화에 도움이 된다. 질소 과다는 웃자람을 유발하므로 균형 시비를 원칙으로 한다.
합계 (1개)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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