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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보면서 호반장에게 물어보세요. 저장한 식재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합계 (1개)30,000원
한국 특산 고유종 · 이른 봄 노란 꽃이 독특 · 내한성 강하고 관리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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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반음지 (햇빛이 잘 드는 곳을 선호하나 반그늘에서도 생육 가능)
보통. 건조에 비교적 강하나 식재 후 활착 전까지는 충분한 수분 유지 필요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 또는 유기물이 풍부한 약산성 토양. 과습에 약함
내한성 강함. 약 USDA 5~8존에 해당. 경기 광교산·포천(백운산) 등 중부지방에서도 자생지가 확인되어 중부지방 전역 노지월동 가능. (상록·아열대 한계 작물과 달리 중부 노지월동에 문제 없음)
식재 적기는 이른 봄(3월 초·중순, 발아 전 또는 개화 직후) 또는 가을 낙엽 후(10~11월). 뿌리분 지름의 2배 이상 구덩이를 파고 부엽토·퇴비를 원토와 혼합해 채운다. 심는 깊이는 원래 자라던 깊이(근원부)와 동일하게 맞추고 지나치게 깊이 심지 않는다. 관목 성상이라 보통 지주목은 불필요하나 식재목이 크고 흔들릴 경우 설치한다. 식재 후 충분히 관수하고 짚 또는 멀칭재로 수분을 보호한다.
과습이 가장 큰 실패 원인 — 배수 불량 지점에 심으면 뿌리가 썩는다. 지나치게 깊이 심으면(심식) 근원부 썩음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기존 깊이를 유지한다. 꽃눈은 전년도 가지에 형성되므로 가을·겨울 강전정 후 식재하면 다음 해 개화량이 크게 줄 수 있어 꽃눈이 붙은 가지를 최대한 보존한다.
전정 적기는 꽃이 진 직후(4월 하순~5월 이내). 히어리는 전년도 가지에 꽃눈을 형성하므로, 여름(6월) 이후에 전정하면 그해 형성되는 꽃눈을 제거하게 되어 다음 봄 개화량이 급감한다. 방법: 혼잡한 내향지·교차지·고사지를 제거하고 수형을 정비하는 수준의 약전정을 원칙으로 하며, 강전정은 가급적 피한다. 수고 조절이 필요하면 2~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춘다.
히어리는 병해충에 비교적 강한 편이나 다음에 주의한다. 1. 진딧물 — 봄 새순에 발생할 수 있음. 발생 초기에 강한 물 분사로 물리적 제거하거나, 다발 시 이미다클로프리드 등 살충제를 1~2회 살포. 2. 흰가루병 — 통풍 불량 환경에서 여름~초가을에 발생 가능. 수관 밀도를 낮추는 예방 전정이 최선이며, 발병 시 트리플록시스트로빈 또는 마이클로부타닐 계열 살균제를 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 3. 뿌리 썩음(과습 피해) — 배수 불량 토양에서 발생. 식재 시 배수층 확보가 근본 예방책이며, 발생 후에는 배수 개선 후 이식이 원칙.
활착 전(식재 후 1개월 내)에는 3~4일에 1회 충분히 관수한다. 활착 후에는 장마철을 제외하고 토양 표면이 건조해지면 물을 준다. 여름 가뭄이 지속될 경우 주 1~2회 관수. 겨울철 동결 전 월동 관수(11월 중순)를 실시하면 동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연 2회 시비를 기준으로 한다. 봄(3월 초) 새순 돋기 전에 완효성 복합비료(질소·인산·칼리 균형형)를 뿌리 끝 부위에 주고, 꽃이 진 후(4월 하순~5월)에 유기질 비료 또는 부엽토를 멀칭 겸 시용해 지력을 보충한다. 질소 과다는 도장지를 유발해 꽃눈 형성을 방해하므로 조절한다.
합계 (1개)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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