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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보면서 호반장에게 물어보세요. 저장한 식재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합계 (1개)20,000원
달콤하고 영양가 높은 열매 · 생식·가공 모두 활용 가능 · 자웅이주 덩굴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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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 필수)
보통~충분, 건조 주의 (특히 과실 비대기 여름철)
물빠짐 좋은 사질양토~양토, 유기물 풍부, pH 5.5~6.5, 과습 절대 금지
골드키위는 추위에 약한 키위 품종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참다래 재배 자료에 따르면 한겨울 휴면 중에는 영하 7℃까지 견디지만 영하 9℃부터 피해가 나고, 봄에 새로 나온 싹·꽃눈은 영하 1.5℃에 30분만 노출돼도 큰 피해를 입습니다. 헤이워드(일반 키위)보다 싹이 한 달가량 빨리 터서 늦서리에 더 약합니다. 연평균 기온 14℃ 이상인 제주·남해안이 안전 재배 지역이고 그곳에서도 주로 시설에서 기릅니다. 중부 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안 되니, 추운 곳이라면 영하 30℃ 안팎까지 견디는 다래(일세성다래 등)를 권합니다. 암나무·수나무를 함께 심어야 열매가 열립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참다래 재배기술 — 골드키위(Hort16A))
이른 봄 해동 후(3월 중~4월) 또는 낙엽 후 가을(11월)에 식재한다. 구덩이는 뿌리분의 2배 크기(최소 60×60cm)로 파고, 퇴비·완숙 유기물을 밑거름으로 충분히 넣은 뒤 섞어준다. 심는 깊이는 접목 부위(근원부)가 지면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하며, 깊이 심으면 고사 위험이 높다. 덩굴성이므로 식재 직후 튼튼한 유인 지주(T-바 또는 퍼걸러 형태) 설치가 필수다. 암수 구별이 있는 자웅이주 식물이므로 암나무 3~5주당 수나무 1주를 반드시 혼식해야 결실된다(일부 자가수정 품종 제외). 주간 거리는 4~5m, 열간 거리는 5~6m 확보한다.
① 과습·배수 불량이 가장 큰 실패 원인: 뿌리가 쉽게 썩으므로 점토질 저습지 절대 불가. ② 깊이 심기 금지: 접목부가 묻히면 고사 확률 급증. ③ 수분수(수나무) 없이 암나무만 심으면 결실 안 됨. ④ 참다래·골드키위는 내한성이 약해 중부지방 노지 월동 시 동해 고위험 — 제주·남해안 외 지역에서는 다래·왕다래(A. arguta) 품종을 선택한다. ⑤ 다래도 봄철 새순·꽃눈은 늦서리(영하 1.5~2℃)에 약하므로 서리 골짜기·분지를 피하고 만상 우려 시 보온·살수로 보호한다. ⑥ 이식 직후 햇볕이 강한 날 잎 증산이 많으므로 차광막으로 1~2주 보호한다.
전정 적기는 12월 중순~1월 하순(완전 휴면기)이며 늦어도 2월 상순까지 완료해야 한다. 키위는 12월 중·하순 낙엽 후 뿌리 압력이 높아 2월 중순 이후 전정하면 수액이 절단면으로 흘러나와 수세가 급격히 약해지므로 적기를 반드시 지킨다. 겨울 전정 시 주간에서 30cm 간격으로 결과모지를 배치하고, 전년도 결과지는 기부에서 2~3눈만 남기고 잘라낸다. 여름 전정(6~7월)은 도장지·밀생지 제거로 통풍·채광을 개선하는 정도로 가볍게 실시한다. 전정한 가지는 과수원 밖으로 들어내어 소각해 병해(궤양병 등) 전염원을 줄인다. 덩굴이 너무 무성해지면 병해충 발생과 수광 불량이 심해지므로 해마다 철저히 전정한다.
① 궤양병(세균성, Pseudomonas syringae pv. actinidiae, Psa): 가장 치명적인 병으로, 방치 시 나무 전체가 고사하고 과원이 폐원에 이른다. 이른 봄 수액이 이동하는 시기에 새순·줄기에 붉은~흰 수액이 흐르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동(구리)계 살균제를 전정 직후~눈 트기 전(1월 중순~2월 초) 예방 살포하고, 수확 직후·낙엽 직후 추가 방제로 월동 전염원을 낮춘다. 발생 시 감염 가지를 즉시 제거·소각한다. ② 세균성 점무늬병(Pseudomonas syringae): 잎에 수침상 반점 후 갈변·조기낙엽을 유발한다. 통풍·배수 관리가 예방의 핵심이며 등록 살균제를 발병 초기 살포한다. ③ 잿빛곰팡이병(Botrytis cinerea): 저온 다습 조건에서 꽃·유과 및 저장 과실에 발생. 밀식·과습 개선과 함께 등록 살균제를 개화기 전후에 살포한다.
합계 (1개)20,000원
정착 후에는 토양 표면 5cm가 마를 때 충분히 관수한다. 개화기~과실 비대기(5~8월)에는 건조하지 않게 주 1~2회 이상 충분히 관수하며, 고온 건조한 여름에는 멀칭으로 토양 수분을 유지한다. 장마철 및 집중 강우 시에는 배수로를 정비해 과습을 막는다. 수확 1개월 전(9월 이후)에는 관수량을 줄여 당도를 높인다. 연간 3회 시비가 기본이다. ① 봄 밑거름(2~3월): 완숙 퇴비 + 복합비료(질소·인산·칼리)로 수세 확보. ② 여름 추비(6~7월): 과실 비대를 위해 질소를 줄이고 칼리·칼슘 위주로 시비. ③ 가을 밑거름(10~11월): 유기질 퇴비를 주간부 주변에 넣어 이듬해 결실 세력 확보. 과다 질소는 영양 생장 과잉·결실 저하를 유발하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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