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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개)20,000원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는 덩굴장미 · 아름다운 빨간 꽃 · 다양한 정원 스타일에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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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 필수)
보통~충분 (건조 및 과습 모두 주의, 배수가 좋은 상태에서 규칙적 관수)
물빠짐 좋은 유기질 풍부한 사질양토, pH 6.0~6.5 약산성
한국 중부지방(서울·경기·충청) 노지 월동 가능. 대부분 품종이 영하 10~15°C까지 견디며, 덩굴장미·목향장미는 영하 12°C 내외에서도 추가 보호 없이 월동. 하이브리드 티 계열은 영하 10°C 이하 시 뿌리부 짚·퇴비 멀칭 권장. 강원 내륙 등 극한지는 전체 피복 처리 필요.
중부지방 기준 맨뿌리묘는 3월 중순~4월 하순(봄), 화분묘는 4~5월 또는 9~10월이 적기. 식재 구덩이는 직경 40~50cm, 깊이 40cm 이상으로 굴착하고 발효퇴비 1~2삽을 흙과 혼합. 접목부(접목점)를 지표면과 같은 높이 또는 2~3cm 아래에 위치시키며, 추운 중부·내륙은 접목부를 지표 아래 5cm로 약간 깊게 심어 동해를 방지. 덩굴장미는 아치·퍼걸러·철망 등 유인 구조물을 사전에 설치한 뒤 식재. 식재 후 충분히 관수하고 잘 발효된 짚·왕겨·톱밥으로 5~10cm 두께 멀칭.
과습과 배수 불량이 최대 실패 요인 — 점토질 또는 고인 물이 생기는 자리는 반드시 배수층(굵은 모래·자갈)을 깔아야 함. 접목부를 너무 깊이 묻으면 접수(품종 부분) 자체 뿌리가 억제되고 대목 쪽 야생 가지가 솟을 수 있으므로 접목부 위치를 반드시 확인. 바람이 강한 고지나 서향 음지는 적합하지 않으며, 같은 자리에 장미를 반복 식재하면 '장미 재식 병'(토양 피로)으로 활착이 나빠지므로 토양 교체 또는 3년 이상 휴식 권장.
봄 전정(주전정): 2월 말~3월 초 — 아직 새순이 터지기 전, 수액 상승 직전이 최적기. 죽은 가지·병든 가지·약한 가지를 밑동에서 제거하고, 남기는 가지는 바깥을 향하는 눈 바로 위 45도 각도로 절단. 관목장미는 전체 높이의 1/2~1/3 정도 강전정해도 무방. 여름 전정(데드헤딩): 꽃이 지는 즉시 화방 아래 충실한 눈까지 잘라 재개화를 유도. 덩굴장미 전정: 1회 개화형(목향장미 등)은 꽃눈이 묵은 가지에 달리므로 봄에 강전정하면 그해 꽃을 잃음 — 반드시 꽃이 진 직후 6~7월 초에 묵은 가지(3년생 이상)를 지제부에서 제거하고 새 가지를 유인. 반복 개화형(사계성) 덩굴장미는 봄 주전정 + 여름 데드헤딩을 병행. 가을 전정: 10월 이후 강전정 금지 — 내한성 저하 원인.
1. 흑반병(검은무늬병, Black Spot): 장미 최대 난적. 여름 고온다습 시 잎에 검은 반점 형성 후 조기 낙엽. 방제: 발병 초기 지오판수화제(톱신엠) 또는 마이클로뷰타닐·디페노코나졸 등 살균제를 7~10일 간격 2~3회 살포, 낙엽 즉시 제거·소각,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관리. 2. 진딧물(장미진딧물): 봄~초여름 새순과 꽃봉오리에 집단 가해. 방제: 발생 초기 이미다클로프리드 계통 약제 살포, 천적(무당벌레·풀잠자리) 보호. 3. 점박이응애: 여름 고온건조 시 잎 뒷면에 기생, 잎이 황화·위조됨. 방제: 발생 초기 살비제(아바멕틴·비페나제이트·사이에노피라펜 등) 살포, 약제 저항성 방지를 위해 계통이 다른 약제와 번갈아 사용(동일 계통 연속 살포 금지). 흰가루병도 봄·가을 서늘하고 건조한 시기에 빈발하므로 통풍 확보가 중요.
합계 (1개)20,000원
정착 전(식재 첫 해)은 주 2~3회 흠뻑 관수. 이후 봄~가을 생육기에는 표토 3~5cm가 마르면 관수(주 1~2회 기준). 여름 고온기에는 아침 일찍 관수하여 잎이 젖은 채로 밤을 나지 않도록 주의(흑반병·흰가루병 예방). 겨울 월동 전 토양이 지나치게 건조하지 않도록 10월까지 관수 유지.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뿌리 쪽에 집중 관수(점적·지중 관수 권장). 기비: 식재 시 완숙퇴비 + 유기복합비료(N-P-K 균형형)를 구덩이에 혼합. 추비: 새순이 움트기 시작하는 3월 초와 첫 꽃이 지는 6월, 그리고 2차 개화 후 9월 세 차례 시비가 기본. 봄(3월)에는 질소 위주 비료로 신초 생장 촉진, 여름(6월) 이후로는 인·칼리 위주로 전환하여 개화 충실화와 내한성 강화. 8월 하순 이후 질소 시비 중단(도장지 발생 및 내한성 저하 방지). 액비는 150~200ppm 범위로 관수 시마다 소량 시비 가능.
묘목은 일반 공산품과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반품/환불 정책 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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