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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보면서 호반장에게 물어보세요. 저장한 식재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합계 (1개)6,000원
관상 효과 뛰어난 분홍·흰 꽃 · 새콤달콤한 대과 열매 · 내한성 강해 전국 재배 가능
상세 상품 설명을 업데이트 중입니다. 급한 문의는 010-4998-3820.
양지~반양지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 권장)
보통 — 건조에 다소 강하나 열매 비대기(5~6월) 건조 주의
물빠짐 좋은 비옥한 사질양토, 중성~약산성(pH 6.0~7.0) 선호; 점질 과습지 불가
내한성 매우 강함 — 중국 화북·만주 및 한반도 원산으로 전국 노지월동 가능(함경도 포함), 한계온도 약 -30°C 이하도 견딤; 전국 어디서나 재배 가능
식재 적기는 낙엽 후 11월 중순~12월 초(가을 식재) 또는 발아 전 3월 중순~4월 초(봄 식재). 구덩이는 뿌리분의 1.5~2배 폭·깊이로 파고, 퇴비와 원토를 7:3으로 섞어 식재. 근원부(접목부)가 지면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얕게 심고, 깊이 심으면 수세가 약해짐. 심은 후 충분히 관수하고 지주를 세워 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 자가결실률이 낮으므로 수분수를 혼식하거나 2그루 이상 심으면 결실이 개선됨.
과습과 배수불량이 최대 실패 원인 — 빗물이 고이는 저지대나 점토질 토양은 피하거나 두둑을 높여 식재. 심식(깊이 심기) 시 지제부 부패·수세 약화 발생 위험. 가을 식재 시 혹한 전에 뿌리분이 안정되도록 이른 시기에 심을 것. 백앵두는 일반 앵두보다 결실량이 적은 편이므로 수분수 혼식 특히 권장.
앵두는 전년지의 단과지(短果枝)와 한해살이 가지에 꽃눈이 분화하여 이듬해 봄 개화·결실하므로, 겨울 휴면기에 강하게 잘라내면 그해 꽃눈을 함께 제거하여 착과량이 급감한다. 따라서 주 전정은 수확·개화 직후인 6~7월에 도장지·복잡지·고사지를 솎아내는 가벼운 정리(소경 솎음전정)를 원칙으로 한다. 겨울 휴면기(12~2월)에는 고사지·병지·교차지·내향지 제거와 통풍 확보 수준의 최소 정리만 하고, 굵은 가지의 대규모 절단은 가급적 피한다(Prunus류는 한랭·다습한 휴면기 큰 절단면으로 부란병 등 감염 위험). 노목 갱신이 필요할 때는 한 번에 베지 말고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1. 잿빛무늬병(균핵병, Monilinia/brown rot) — 앵두에서 가장 피해가 큰 병으로, 수확기 5~6월 비가 잦으면 열매가 갈변·연부하며 회백색 곰팡이로 썩어 수확을 망친다. 개화기와 수확 2~3주 전부터 예방 살균제(이미녹타딘·테부코나졸 등) 살포, 병든 열매·미라과는 즉시 제거하고 통풍을 확보한다. 2. 진딧물(복숭아혹진딧물 등) — 신초·새잎 뒷면에 4~5월 발생 초기 집중 발생, 아세타미프리드·이미다클로프리드 계통 살충제 살포 또는 천적(무당벌레) 활용. 3. 잎오갈병/주머니병(Taphrina 계통) 및 흰가루병 — 잎이 부풀어 오그라들거나(잎오갈병) 고온건조·통풍불량 시 흰 분말(흰가루병)이 생긴다. 발아 전 석회유황합제, 발병 초기 적용 살균제 살포와 수형 개방으로 통풍 유지가 기본 예방책이다.
합계 (1개)6,000원
정착 후에는 자연강우로 대부분 충당 가능. 단, 열매 비대기인 5~6월 가뭄 시 일주일에 1~2회 깊이 관수(뿌리분 전체를 흠뻑). 장마 이후 과습에 주의하고 배수로를 관리. 봄 발아기~개화기에는 토양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점검. 기비(밑거름): 낙엽 후 11월 또는 땅 녹기 직후 2~3월에 수관 아래 퇴비·유기질비료(완숙)를 방사형 또는 환상으로 시용. 추비: 3월 하순~4월 초 질소 중심 복합비료로 신초 신장 촉진, 6월 수확 후 인산·칼리 중심 복합비료로 꽃눈 충실화. 과다시비 시 도장·결실 불량 발생하므로 소량 분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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