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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개)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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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 필요, 그늘지면 착과 불량). 단 구즈베리는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여 한여름 강한 직사광에 잎이 타기 쉬우므로 중부 이남에서는 오후 반그늘이 유리.
보통~충분; 건기 과습 모두 위험 — 품종별 차이 큼 (크랜베리는 습지형, 구즈베리는 과습 취약)
꾸지뽕·오디·블랙베리·복분자: 배수 좋은 사질양토 (pH 6.0~7.0) / 구즈베리: 배수 좋은 중성~약산성 토양 (pH 6.0~6.5) / 크랜베리: 강산성 이탄·사질 습지 토양 (pH 4.0~5.0) / 하니베리: 토양 가리지 않으나 배수 좋은 부식질 토양 선호 (pH 5.5~7.0)
크랜베리: -30℃ 이하도 견디는 강한 내한성(USDA 2)이나 상록성이라 겨울 건조·동해에 잎이 노출됨. 강산성 습지 조건이 필수라 국내 상업재배 사례는 드묾.
식재 적기: 봄(3월 하순~4월 초순, 싹 트기 전) 또는 가을(10월~11월, 낙엽 후). 품종별 권장 주간 거리: 꾸지뽕·오디 4~5m, 블랙베리·복분자 1.5~2m, 구즈베리·하니베리 1.5m, 크랜베리 30~45cm. 식재 구덩이는 뿌리분의 2배 너비·깊이로 굴착하고, 퇴비와 원지토를 6:4로 혼합하여 채움. 근원부(접목 부위)는 지표면과 같은 높이로 맞추고 깊게 심기 금지. 블랙베리·복분자는 V형 덕·유인선 설치(설치 높이 1.5~1.8m). 하니베리는 자가불화합성이므로 개화기가 겹치는 2품종 이상 혼식 필수. 크랜베리는 강산성 이탄 토양층(10~20cm) 조성 후 식재 — 일반 중부지방 노지 조건에서는 정원 화분 또는 산성 토양 개량 베드 재배 권장.
① 과습·배수 불량 토양에 정식하면 뿌리 호흡 장애와 역병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 ② 깊게 심으면(심식) 근원부 부패 — 특히 구즈베리·블랙베리에서 치명적. ③ 크랜베리는 일반 노지 토양 pH에서 고사 위험이 크므로, 중부지방 노지 대규모 재배는 비권장. ④ 꾸지뽕·오디의 어린 묘목은 첫 1~2년간 겨울 피복(짚·부직포)으로 동해 예방. ⑤ 하니베리는 자가불화합성이 강해 단일 품종 식재 시 결실이 거의 안 됨 — 반드시 개화기가 겹치는 다른 품종과 혼식해야 정상 수확 가능.
◆ 오디(뽕나무, 교목형): 오디는 전년에 자란 가지(2년생 결과지)에서 열매가 달리므로, 기본 전정 적기는 낙엽 후 휴면기(11월 하순~3월 하순). 이 시기에 도장지·교차지·약지를 솎고 수형을 정리. 수확 직후(6~7월) 지나치게 자란 가지를 가볍게 솎는 하계 전정은 통풍·수형 관리에 도움이 되나, 결과지를 강하게 자르면 이듬해 결실이 줄므로 강전정은 휴면기에 한정. ◆ 꾸지뽕(교목형): 낙엽 후 휴면기 전정으로 도장지 제거 및 수형 정리. ◆ 블랙베리·복분자(덩굴형 관목): 수확 완료 후(7~8월) 결실이 끝난 묵은 기지(2년생) 지면에서 절단 제거; 당해 신초는 이듬해 결과모지로 보존, 1주 5~8본 유인. 6월 하계 솎음 전정이 과실 품질 향상에 효과적. ◆ 구즈베리: 낙엽 후 겨울~이른 봄(1~3월) 휴면기 전정 — 수관 내부를 컵(고블릿) 모양으로 열어 채광·통풍을 확보(흰가루병 예방 핵심), 교차지·약지 제거, 3년 이상 묵은 가지는 갱신. ◆ 하니베리: 자연적으로 수형이 형성되어 과도한 전정 불필요; 고사지·병지는 수시 제거, 낙엽 후 수형 정리 가능. ◆ 크랜베리: 포복성으로 길게 자란 줄기(러너) 적절히 솎아 채광 확보.
① 오디·뽕나무 — 뽕나무균핵병(봄 수확기 열매가 회백색으로 부패), 뽕나무이·미국흰불나방·응애·깍지벌레: 균핵병은 병과 즉시 수거 소각, 석회보르도액 예방 살포; 뽕나무이는 수확 전 아세타미프리드 계통 약제로 방제. ② 블랙베리·복분자 — 잿빛곰팡이병(고온다습기 과실 부패), 응애: 통풍 전정과 봉지 씌우기로 예방; 발생 시 적용 등록 약제 2~3회 살포. ③ 구즈베리 — 흰가루병(미국흰가루병, Podosphaera mors-uvae; 초여름부터 잎·줄기에 회백색 분상물 형성)이 가장 심각: 감염 부위 즉시 제거·소각, 낙엽 청소로 월동균 차단; 유황수화제 등 예방 살포; 컵형 전정으로 통풍·채광 확보, 질소 과다 회피. ④ 꾸지뽕 — 내병성·내충성이 강해 피해 경미; 드물게 응애·깍지벌레 발생 시 기계유 유제 동계 살포. ⑤ 하니베리·크랜베리 — 병해충이 비교적 적음; 조류(새)에 의한 과실 피해가 가장 큼 — 방조망 설치 권장.
합계 (1개)5,000원
정식 후 충분히 관수하여 뿌리가 안착하도록 함. 이후 생육기(4~9월) 주 1~2회, 장마·집중 강우기에는 배수구 확인하여 뿌리 과습 방지. 블랙베리·복분자는 개화~착과기(5~6월) 건조 시 결실률 저하. 오디·꾸지뽕 성목은 적응성이 높아 자연 강우만으로도 생육 가능하나 가뭄 지속 시 추가 관수. 크랜베리는 성장기에 습지 수위 유지, 단 정체수 금지. 구즈베리는 건기에도 과습이 안 되도록 관수량 조절. 정식 시 퇴비(완숙) 포기당 2~3kg 기비. 이후 매년 이른 봄(2~3월) 질소·인산·칼리 복합비료 포기당 100~150g 추비. 오디·꾸지뽕은 과다 질소 시 도장지 발생 및 결실 불량 — 유기물(퇴비·계분) 위주 소량 시비 권장. 구즈베리도 질소 과다 시 흰가루병이 조장되므로 질소 시비 절제. 크랜베리·하니베리는 산성 조건 유지를 위해 황산암모늄 또는 황산칼리 형태 비료 사용 권장. 블랙베리·복분자는 결실 후(7~8월) 칼슘·칼리 보충 시비로 이듬해 결과모지 충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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